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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익살 소개
주변의 개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봤을 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소개한다.
일상의 것들이 익살스럽게 보인다면
'내'가 사는 일상도 익살스러워지지 않을까.
현실적인 세상을 조금 더 동화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며,
삶이 무거워질수록 가볍게 받아들이기를 바라며.
모든 '나'들을 익살스럽게 위로한다.
Fairy folky lamp : 꼬마전구, 요정 전구
조명의 갓들을 보며 한국의 전통모자 갓이 떠올랐습니다.
이름도 같을뿐더러 가려준다는 역할도 재미있었습니다.
이를 모티브로 조명을 '갓을 쓴 사람'으로 형상화하여 제작하였고
갓에서 변화를 주어 다양한 실루엣의 전통모를 현대적이고 동화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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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삼베, 합성섬유 등 혼합재료
50x50x100(mm)
Merry, go-round
종종,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정자쉼터나, 팔각정을 볼 때마다
회전목마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자가 놀이기구처럼 빙빙 돌면 다양한 풍경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재미있을텐데....'
그런 생각을 하다,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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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go-round는 '회전목마'라는 뜻도 있지만
정신없이 돌아감(계속됨)'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종종 세상에서는 인생을 회전목마에 빗대고는 하는데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보자, 바라보자'의 취지를 가진 만큼
Merry를 분리시켜 ‘즐겁게 돌아감’ 이라는 의미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인생만 반복하다 갑시다.
그게 힘들어도 즐겁게 바라보자고요😉 긍.살! 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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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칠
칠, 목재, 혼합재료
500x500x590(mm)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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