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Whatever I want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건 다양한 방식이 존재한다.
그중 내 맘대로 나만의 피스를 끼워 ‘나’를 표현한다.
다양한 모양과 색이 조화롭게 모여 하나가 되는 ‘포인트 가구’
나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 중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대로.
트롤리


금속
백동, 황동, 레진, 유리
580x420x900, 400x400x400(mm)
사이드 선반


목칠
칠, 목재, PLA, 아크릴, 자개
580x420x900, 400x400x400(mm)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대로.
다른 모양과 색이 하나의 가구에서 만나 조화로워지는 순간
나를 표현하는 수많은 방법
내가 만드는 나의 개성
피스를 끼워 평범한 가구를 '나답게' 꾸며본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 방식으로
전시전경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