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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
한채령
도자  |  목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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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

일기장은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고

보여줄 수 없는 감정 쓰레기통이지만

사실은 크게 외치고 싶은 나의 가장 솔직한 마음이기도 하다.

감췄던 일기 속 솔직한 마음을 표출하고 싶은 욕구를 표현한다.

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_1

일기에만 썼던 솔직한 이야기를 도자기로 만든 일기장에 음각으로 적었다. 일기장을 중심으로 수많은 혀가 퍼져나온다. 그리고 그 혀 위에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긴 오브제가 있다. 일기장에서 나오는 수많은 혀로 솔직한 이야기를 입 밖으로 표출하고자 하는 욕구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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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백자토 슬립, 백자토, 물감, 혼합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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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_2

나무로 만든 일기장에 그동안 써왔던 일기를 옮겨 적었다. 혀에는 가장 입 밖으로 꺼내고 싶었던 감정들과 단어들을 적었다. 빼곡히 쓴 일기와 혀를 통해 입 밖으로 꺼내고 싶었던 욕구를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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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칠

칠, 목재, 에폭시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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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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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온라인 졸업전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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