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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 순간의 기억을 가장 좋아한다.
햇볕이 내리쬐는 소파에 차곡차곡 개어진 빨래들, 침대 위에 포개져 있는 이불,
음식이 가득 채워진 냉장고가 있는 나의 집을 떠올리면 그저 포근하면서도 온전한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쌓이고 쌓인 기억들은 어느새 몇 번이고 겹쳐져 셀 수 없는 층을 이루고 있다.
LAYER : The shape of memory (1)

도자
페이퍼 클레이
300x300x500, 300x300x400, 300x300x150(mm)


LAYER : The shape of memory (2)



섬유
양모
500x800x2000(mm)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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