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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darkness
김채린
금속  |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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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지만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보지 못하는 것과 보지 않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각자의 자리에서 보는 바대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사회에는

눈은 뜨고 있지만 실상은 캄캄한, 백색의 어둠이 깔려있다.

 

타인에 의해 정립된 프레임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나 자신의 기원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지 않은가?

유일한 나 자신을, 나 자신의 기원을 찾고자 하는 욕망은 누구나 있다.

나를 볼 수 있지만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한다.
무질서한 생각과 정돈되지 않은 자아를 표출하는 용기로
‘프레임을 벗을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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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폴리그라스 아크릴, 스테인레스, LED

280x280x16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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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거즈, 실크노방, 쉬폰, 알기네이트 호일, 장식사

700x2500(mm)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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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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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xy

숙명여자대학교 온라인 졸업전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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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청파동2가) 숙명여자대학교 

© SMAC GRAD EXHIBITI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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