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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喜怒哀樂)
삶은 감정으로 인해 더욱 다채로워진다.
감정 세포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다양한 형상과 색상은
감정의 다채로움을 보여준다.
감정은 우리를 살아있게 하며 삶의 순간순간에 색을 입힌다.
감정은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가장 아름다운 색채가 되어,
우리가 걸어가는 길을 더욱 빛나게 한다.
살아있는 마음(喜怒哀樂)
‘살아있는 마음(喜怒哀樂)’은 작은 감정 세포들이 모여 불규칙한 세포의 형상을 이루고, 색상을 통해서 감정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벽장식입니다. 불규칙한 세포의 형상을 통해 감정의 흐름이 잘 보이도록 구성 하였고, 같은 칠이더라도 표현 방법을 달리하여 어떤 감정인지 확실하게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목칠
칠, 아크릴, 안료, 자개
400x900x36(mm)
살아가는 마음(喜怒哀樂)
‘살아가는 마음(喜怒哀樂)’은 감정을 터프팅 의자 커버에 표현해보았습니다. 감정을 느끼는 주체인 사람이 의자에 앉아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사람과 가장 가까운 사물인 의자를 이용해서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희로애락 각 감정의 특징을 담은 장식적인 의자 커버를 작업했습니다.



섬유
아크릴사, 나일론사, 레이스, 비즈
340x340x550, 340x340x640(mm)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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