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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ABLE PART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향과 표현 방식은 계속 바뀌지만,
사랑스러움을 좋아했던 본질은 여전히 내 안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가, 과거에
좋아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작품을 통해 모든 이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고
각자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




금속
철판, 아크릴, 유리, 분채도장
300x300(mm)



섬유
부클레사, 슬럽사, 스날사, 비즈
1250x850(mm)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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