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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음’ 心音
생명은 숨결에서 시작되고, 숨결로 끝나는 순환으로
‘최귀한 숨(가장 귀한 숨)’은
숨이 닿는 곳마다
느낄 수 있는 그 귀한 순간들을 녹여낸다.
생명을 갖고 숨을 쉬는 한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과 경험을
담고자 하며 숨결에 의해 만들어지는 순간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매일 삶과 죽음, 즐거움과 고통의 균형을 힙겹게 맞추어가며
생명과 사랑의 새로운 개념과 깊이를 고민해가는 시기였고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무너지고 있었던 시기였으며
제가 바라는 것은
영원한 고통과 함께 끝없는 완치를 희망하고자 합니다.


섬유
실크, 레이스, 노방, 뜨개실, LED
2500x1230(mm)


금속
925 은, 황동, 가든쿼츠, 루틸쿼츠
가변 크기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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